
사진제공 = 수정엔터테인먼트
수정엔터테인먼트 서윤호 회장(44)은 진행하는 플라이비츠 콘서트를 중국 최대 경호그룹인 PISHON과 경호/경비에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.
수정엔터테인먼트는 K-POP을 중심으로 세계드론대회와 드론쇼를 접목하여 한국의 독보적인 공연문화를 계속 이어가는데 있어, PISHON의 경호로 더욱더 안전하게 K-POP가수들이 공연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하였다.


협약식 이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
서회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K-POP을 밝전시켜 나갈 것이며, 공연에 출연하는 아티스트의 안전대책을 완벽하게 갖추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.